
거리 두기 1.5단계로 격상되면 실제로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 것인지, 정리하겠습니다.
현재 지자체가 이미 선제적으로 거리 두기를 1.5단계로 격상한 곳들도 있습니다.
강원도 원주와 충남 천안과 아산, 전남 순천과 광양, 여수입니다.
중앙정부는 이 중에 이미 1.5단계 기준을 초과한 강원과 최근 환자가 쏟아진 수도권에 거리 두기 1.5단계를 발령할 전망입니다.
잠시 뒤 정세균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중대본 회의에서 이를 논의해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데, 1.5단계 격상이 확정되면 클럽에선 춤추기와 좌석 이동이 금지되고, 현재보다 좀 더 소규모의 식당과 카페들도 1m씩 거리를 두거나 테이블 칸막이를 설치해야 합니다.
결혼식장과 장례식장, 학원 등은 면적에 따라 인원이 제한되고, 영화관과 공연장은 다른 일행과의 좌석을 띄워야 합니다.
스포츠 관람과 종교활동도 정원의 30%로 인원이 제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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